Domaine Antoine Olivier, L’Air de Rien Santenay ‚Le Bievaux‘ 2019
1960년대 후반에 만들어진 도멘 앙트완 올리비에는 Antoine Moreau-Chevalier가 그의 손자인 Hervé에게 남긴 몇 개의 포도밭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상뜨네, 사비니 레 본, 포마르, 그리고 꼬뜨 살로네즈의 륄리에까지 이릅니다. 정식 인증은 받지 않았으나, 유기농법을 이용하여 포도를 재배하는 한편 양조도 빈티지와 무관하게 일관된 방식으로 진행하여 현재는 상뜨네의 떼루아를 온전히 드러내는 화이트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도멘 앙트완 올리비에가 상뜨네의 샤르도네로 선보이는 2019 빈티지는 황금색으로 반짝이며 흰 꽃과 감귤의 향을 드러냅니다. 입안에서는 과실의 밝은 풍미와 섬세한 미네랄이 균형을 이루어 길고 균형 잡힌 피니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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