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baud Boudignon, Savennieres ‚Clos de la Hutte‘ 2022
보르도와 부르고뉴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9년부터 루아르 사브니에르과 앙주를 중심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티보 부디뇽은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기반으로 한 최소한의 개입을 통해 포도를 재배하고 와인을 만드는 메이커입니다. 주로 싱글 빈야드 슈냉 블랑을 바탕으로 한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생산자로서, 발효를 거친 포도주들은 주로 사용하는 300리터 이상의 대형 배럴을 비롯해 다양한 재질과 크기의 배럴에서 숙성을 거쳐 블렌딩됩니다.
사브니에르 내 단 1.5헥타르의 밭에서 자란 슈냉 블랑으로만 만들어진 티보 부디뇽의 시그니처 와인 ‚끌로 드 라 위뜨’는 진한 핵과실과 열대과실 향과 함께 섬세한 페트롤(석유)과 견과류 향이 어우러지며, 입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의 풍미까지 더해져 장기 숙성의 잠재력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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