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ques Carillon, Chassagne Montrachet 2022
1520년 그의 선조 Jehan Carillon이 퓔리니 몽라쉐에 정착하여 와인을 만든 역사를 이어받은 자크 까히용은 퓔리니 몽라쉐의 여러 크뤼급 밭과 샤사뉴 몽라쉐, 그리고 생 또방을 아우르 총 5헥타르의 밭을 가꾸고 있습니다. 힘과 우아함, 그리고 미네랄의 복합미를 모두 갖춘 전통적인 샤르도네가 강점인 생산자로써, 그랑 크뤼 급 밭에서 자란 샤르도네에도 최대 1년간의 효모 앙금 숙성을 적용하여 떼루아를 온전히 드러내는 것을 택합니다.
자크 까히용이 샤사뉴 몽라쉐의 샤르도네로 만든 2022 빈티지는 흰 과육의 과실과 핵과일 향이 주가 되어 향긋한 꽃 향까지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와인의 바탕을 이루는 미네랄 또한 또렷이 느낄 수 있어, 바로 즐기기에도 좋은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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