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bot!

도멘 드 카시오페, 마랑쥬 ‚레 플랑떼‘ 루즈 2022

Ursprünglicher Preis war: 122,00 €Aktueller Preis ist: 91,50 €.

Artikelnummer: 16870 Kategorie:

📍 -- Personen haben dieses Produkt kürzlich angesehen

🚚 Voraussichtliche Lieferung: Okt. 25 - Okt. 30

📦 Versandrichtlinie: Kostenloser Versand bei Bestellungen über 25 €

🛡️ 30-Tage-Rückgabe: Kostenlose Rücksendung, keine Wiederaufnahmegebühren

✉️ Kundensupport: 24/7 Unterstützung

🔒 Sicherer Checkout

Sicherer Checkout

Domaine de Cassiopee, Maranges ‚Les Plantes‘ Rouge 2022

도멘 드 카시오페는 위고 마튀랭과 탈룰라 뒤부르, 두 젊은 winemaker 부부가 2020년에 시작한 와이너리입니다. 장 마르크 룰로, 프레데릭 뮈니에, 클로 드 타르 같은 부르고뉴 최고의 도멘에서 경험을 쌓은 두 사람은, 코트 드 본 남쪽 끝 상피니 레 마랑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예전엔 서늘해서 와인 만들기 어렵다 여겨지던 자리에서 오히려 맑고 산뜻한 가능성을 발견해, 유기농으로 정성껏 가꾼 생기 넘치는 와인으로 빠르게 주목받는 신예입니다.

‚레 플랑떼’는 두 사람의 집에서 내려다보이는, 도멘의 본거지 마랑쥬의 밭입니다. 무려 110년에 이르는 고목이 자리한 이곳에서, 깊고 우아하면서도 더없이 향기로운 피노 누아가 자라납니다.

도멘 드 카시오페 마랑쥬 ‚레 플랑떼‘ 2022는 맑고 깊은 루비빛을 띠며, 라즈베리와 산딸기, 블랙베리 같은 잘 익은 붉은 과실 향에 장미 꽃잎을 닮은 화사한 꽃향과 은은한 향신료, 포근한 숲의 뉘앙스가 어우러져 깊고 향기롭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비단처럼 매끄러운 질감 위로 곱고 섬세한 타닌과 생기 있는 산미가 어우러지며, 고목에서 온 깊은 응축미가 우아하게 펼쳐집니다. 강렬함과 섬세함이 보기 드물게 어우러진, 길고 여운이 깊은 와인입니다.

Rezensionen

Es gibt noch keine Rezensionen.

Schreibe die erste Rezension für „도멘 드 카시오페, 마랑쥬 ‚레 플랑떼‘ 루즈 2022“

Deine E-Mail-Adresse wird nicht veröffentlicht. Erforderliche Felder sind mit * markiert

Warenkorb
Nach oben scrol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