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spard Brochet, 333.c Brut Nature
가스파르 브로쉐(Champagne Gaspard Brochet)는 샹파뉴 Montagne de Reims 지역에서 오랜 전통을 이어온 브로쉐 패밀리의 신세대 생산자로, Ecueil, Sacy, Villers-aux-Noeuds 세 마을에 걸쳐 14개의 포도밭을 기반으로 섬세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샴페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던 가스파르는 2013년 아버지 Vincent Brochet의 가업을 잇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와 자신의 감각을 더한 독립 레이블을 설립했으며, 2017년 첫 샴페인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샴페인은 cuvée마다 개성을 담아낸 동물 라벨로도 유명한데, 이는 고대 신화 속 디오니소스가 다양한 동물들로 포도나무를 만들었다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은 것입니다. 이 중에서도 ‘333.c’는 세 마을의 포도, 세 품종, 세 빈티지를 조합해 만든 특별한 블렌드로, 라벨에는 가스파르의 어머니를 상징하는 인물이 그려져 있어 더욱 의미 있는 cuvée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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